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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05:12

會館建立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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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家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가 상근부회장 직을 수행하여 하나하나 벽돌 한장씩을 쌓는다는 심정으로 산적한 업무를 실타레를 푸는 마음으로 임하여 밤잠을 이루지 못할때가 헤아릴수 없을정도였습니다.. 가장큰 난제는 매월 지출되는 임대료와 사무원의 급여를 줄이므로서 대종회운영비 절감을 이루어 심리적인 안정을 취하였습니다. 사무실을 여주상산재로 이사하여 여러 족인들에게 크나큰 불편을 드린점은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一家여러분들께 사죄를 드립니다.

불편한 현재의 사정을 탈피하는 지름길은 오로지 한길 밖에 없다고 판단되어 2016년 총회에서 의결한 회관건립은 필연이고 이천서씨 대종회 역사를 새롭게 쓰게되는 일이며 회관에서 얻어지는 (연건평 1000여펑) 임대료 수입을 연간 1억원 전후의 수익을 내도록 설계기획 추진하고 있습니다.

회관건립 성금을 주신 一家 (102명 36,730,000원과 공도공파 계좌 20명 18,755,000원 )여러분께서 주신 성금이

약5,600여만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겨우 어린아이에 비유하면 첯 걸음을 시작한 것입니다.

주신분들은 전체 우리20만 일가중 120여명이므로 약6%종친들께서 참여 참여율이 미미합니다!

이사람 저사람 눈치보며 기회를 살피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대명문가문의 후예로서 망설이지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기회가 또오고 또오는것이 아닙니다. 분위기를 살피시지마시고 시조할아버지의 仁愛積善(인애적선)의  유전자를 이어 받으셨으면 이천서씨는 어질인변(仁)을 쓰는 성씨이인지라  베풀고 적선하는 심성의 피가 흐른다면 조금은 불편한 심기가 있을것입니다. 이세상을 하직할 때는 무일푼의 노자돈도 가져가지 못하는 인생 나를 잉태해준 선조님들의 위업을 이어갈수 있는 회관건립에 적선한다는 마음으로 성금을 주시면 회관 벽면에 성금을 주신 분의 성함과 세손을 기록하여 후손들에게 알리는 역사의 자료로 전수 하겠습니다. 하늘에서 불벽락이 떨어져도 반듯이 회관건립의 성업을 이루고자 합니다.

주신성금은 단돈 한푼일지라도 인출을 하지 못하게 복수인감 (대종회인감, 徐周文재무이사 인감)으로 안전장치도 하였습니다.    

                                                                                  2019년6월 27일

                                                                       상근부회장 :서 창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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